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새롭게 몸상태를 끌어올린 벤자민 멘디가 긴 부상을 지나서 맨체스터 시티에 핵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2017년 여름 맨체스터 시티에 합류한 벤자민 멘디는 유럽에서 가장 많은 잠재력을 가진 공격적인 왼쪽 풀백 중 한 명이었습니다. 하지만 장기 부상이 그의 발전에 영향을 미쳤고 긴 시즌을 함께 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2달이 넘는 락다운 기간에 휴식과 함께 회복 훈련을 병행하였고 지난 아스널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는 날카로운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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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멘디가 팀에 가져다 줄 공격적인 화력에 의심을 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우리의 희망이고 특히 멘디의 희망이기도 합니다. 에너지, 잠재력과 함께 특별한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이제 겨우 한 경기였을 뿐이고 정기적으로 뛸 수 있기를 바랍니다.”


                        Benjamin Mendy in the thick of the action for City against Arsenal last Wednesday
Benjamin Mendy in the thick of the action for City against Arsenal last Wednesday

“우리가 정말 그리워했던 선수입니다.”

“파비앙 델프, 진첸코, 다닐루가 그 자리에서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를 데리고 있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이며 기다려야만 합니다. 이제 막 한 경기를 치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