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팀

주장 스테프 휴튼과 계약을 연장한 CITY

맨체스터 시티는 여자팀의 주장 스테프 휴튼과 계약을 연장하였습니다.

8년 전 맨체스터 시티 여자팀을 새롭게 변화시킨 이후부터 CITY 역사의 한 부분이 되고 있으며 이번 계약 연장을 통해서 맨체스터 시티와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하게 됐습니다.

“CITY에서 계약을 연장하게 돼서 기뻐요.”

“이야기가 시작되자마자 하나의 결과만이 나올 수 있었고 제가 내린 결정들 중에서 가장 쉬운 결정이었어요. 제 미래를 구단에 맡기고 멋진 여정을 함께 하는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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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에서 회복하며 정말로 좋은 한 주를 보냈어요. 정말로 힘든 4개월이었지만 경기장에 복귀할 수 있어서 정말로 행복해요.”

“지금까지 이곳에서 8년을 있었고 사람들이 정말로 긴 시간이라고 말할 때 저는 정말로 믿을 수가 없어요! 그래도 항상 맨체스터 시티에 머물고 있으며 구단의 한 부분이 되어 왔어요. 지금이나 앞으로도 그럴 거예요.”

여자 축구와 축구 전체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 휴튼은 2016년에 훈장을 받을 수 있었고 맨체스터 시티에서 총 206경기에 출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21골을 넣고 있으며 중앙 수비수로서 맨체스터 시티와 함께 7번이나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었습니다. 7개의 타이틀에는 여자 FA컵 3회, 콘티넨탈 타이어컵 3회, 바클레이 FA 여자 슈퍼리그 1회 등입니다.

경기장 안팎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휴튼은 개인상을 여러 번 수상하기도 했으며 이에는 2번의 이번 시즌의 City 플레이어를 포함하여 영국기자협회, FA 여자슈퍼리그, 북서부 풋볼 등의 어워즈에서 이름을 올리기도 했었습니다.

잉글랜드 축구에서 가장 화려한 수식어를 갖고 있는 수비수인 휴튼은 국가대표팀에서 총 120차례 경기에 나섰고 지난 8 년 동안 주장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FIFA 여자월드컵에서는 잉글랜드의 4강 진출을 이끌기도 했었습니다.

지난 여름에는 영국 올림픽팀 주장으로 나섰고 이번 계약 연장 체결에 가레스 테일러 감독은 기쁨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스테프가 그의 미래를 City에 맡기기로 한 것은 정말로 기쁜 일이에요.”

“그녀가 가진 지금까지 경력 기간에 구단과 여자 축구에 헌신한 것들은 대단해요. 모든 면에서 진정한 레전드예요.”

“경기장에서 그녀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부을 뿐만 아니라 그녀의 팀 동료를 돕고 발전시키는 측면에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녀가 완성된 프로페셔널이라는 점은 최고예요.”

“팀을 향한 그녀의 헌신과 노력은 정말로 중요해요. 지금까지 그녀가 달성한 기록과 성공은 이런 점을 증명하죠.”

“지난 1년 반 동안에 그녀와 함께 일하게 된 것은 영광이고 앞으로 계속해서 나아갈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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