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엄청난 활약을 기록으로 증명하는 케빈 데 브루인.
케빈 데 브루인은 이번 시즌 리그에서 가장 높은 경기당 평균 출전 시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경기 출장 횟수와 경기당 평균 출전 시간:
36회 경기에서 평균 82.58분 출전 – 케빈 데 브루인
35회 경기에서 평균 81.94분 출전 - 페르난디뉴
27회 경기에서 평균 80.00분 출전 – 다비드 실바
데 브루인이 골과 도움을 많이 만들어 냈다는 것은 전혀 놀랍지 않을겁니다.
골과 어시스트:
24골 5도움 – 세지오 아구에로
11골 15도움 – 케빈 데 브루인
19골 7도움 – 라힘 스털링
3,359 – 니콜라스 오타멘디
3,295 – 케빈 데 브루인
3,273 – 페르난디뉴
이번 시즌 데 브루인의 패스 정확도 또한 환상적입니다.
패스 성공 횟수
2,737 – 니콜라스 오타멘디
2,458 – 페르난디뉴
2,068 – 케빈 데 브루인
대지를 가르는 스루패스 횟수에서는 프리미어리그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 스루패스 횟수
26 – 케빈 데 브루인 (맨체스터 시티)
20 – 크리스티안 에릭센 (토트넘)
19 – 세스크 파브레가스 (첼시)
19 – 알렉시스 산체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7 – 필리페 쿠티뉴 (리버풀 – 지금은 바르셀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