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저녁에 열리는 챔피언스 리그의 보루시아 묀헨글라드 바흐를 상대하는 경기에 아구에로 출장 가능을 발표한 펩 과르디올라

<선수들에 대해서…>

펩 과르디올라: “아구에로는 경기 출장이 가능하다 - 그는 잉글랜드 대회의 경기에 출장 정지를 당한 것이지 부상을 입은 것이 아니다.

귄도안은 매일 그리고 매주 상태가 나아지고 있다. 빈센트 콤파니도 귄도안과 같은 상황이다. 그는 매우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다. 맨유전에 출장하지 못했던 모든 선수들은 열심히 훈련을 받고 있고 콤파니 또한 마찬가지이다.

그들은 18일동안 펼쳐지는 6회의 경기에서 팀을 도울 수 있는 가까운 상태에 있다.”

<더비전 & B. 묀헨글라드바흐전에 대해서…>

펩 과르디올라: “잘한 것도 있고 실수를 한 것도 있다. 하지만 단순히 3점을 획득하는 경기이다. 당연히 기쁘지만 우리의 실력을 향상시켜야 한다. - 단 3점의 승점이다.

보루시아는 매우 용감한 팀, 용감한 코치를 가지고 있는 팀이다. 그들은 유럽의 베스트 팀 중 하나다. 우리가 그들의 플레이를 보고만 있게 된다면 그들은 매우 뛰어난 플레이를 선보일 것이다. 우리에게 매우 어려운 조 추첨이다. 물론 바르셀로나 때문이라고도 하겠지만 묀헨글라드바흐도 빼 놓을 수 없다.

그들은 매우 영리하다. 중앙을 지키는 선수들은 매우 공격적이다. 그들은 카운터 어택의 마스터다.

보루시아는 좋은 빌드업을 펼친다. 보루시아의 골키퍼인 소머는 키가 크지는 않지만 경기를 읽는 선수이다. 우리가 펼치려고 하는 롱패스와 숏패스의 조화와 살짝 비슷하다. 그들은 좋은 플레이 방식을 위해 좋은 환경을 만들어낸다. 그들은 매우 매우 좋은 팀이다.

<챔피언스 리그에 대해…>

펩 과르디올라: “바르셀로나와 바이에른 뮌헨의 역사를 위해 그 두 팀을 감독한 것은 정말 즐거운 일이었다. 그들은 챔피언스 리그의 세미 파이널 도달에 익숙한 팀이다. 하지만 시티는 그러한 역사를 가진 팀이 아니다.

만치니 감독이 첫 발걸음을 다졌고 마누엘 감독이 세미 파이널 도달이라는 커다란 성과를 이뤄냈다 - 바르셀로나는 세계에서 가장 강한 팀이기 때문에 2번이나 그들을 상대한 것은 매우 운이 없는 일이었다.

유럽 그리고 프리미어 리그의 최고의 팀들을 상대하기 위해 이 팀에서 찾고 있는 베스트 폼을 달성하기까지는 아직 멀었다. 우리는 반드시 실력을 향상시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