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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는 슈퍼맨' | CITY+의 새 다큐 곧 개봉!

맨체스터 시티 역사상 스테판 아일랜드처럼 'maverick'이라는 단어를 전형적으로 보여주는 선수는 거의 없었습니다.

아일랜드는 시티 아카데미를 거쳐 2010년 애스턴 빌라에 입단하기 전까지 5년간 175경기에 출전했습니다.
그는 활달한 재능을 갖고 있었으며, 공 터치, 시야, 경기에 대한 감각 등은 의심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1군 팀에 들어오자마자 몸의 상태를 한층 끌어올린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최고의 시즌은 2008-09년이었으며, 맨체스터 시티 올해의 선수상과 함께 멋진 시기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부다비 유나이티드 그룹이 맨체스터 시티를 인수하며 구단이 크게 변화한 시기에 구단에서 성장한 아일랜드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UEFA컵 8강전 진출은 전율을 일으키기에 충분했고 아일랜드는 팀의 핵심 멤버로 활약했습니다.

모든 대회에서 50경기를 출전하여 13골을 넣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사우스햄튼전에서 그는 바지를 벗어 슈퍼맨 속옷을 보여주는 세리모니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아일랜드는 슈퍼맨’이라는 응원가가 만들어졌습니다.

CITY+의 신작 다큐멘터리는 12월 30일에 시청가능하며 아일랜드의 황금기를 되돌아볼 것입니다. 그리고 엘라누, 네둠 오누오하, 잭 그릴리쉬, 에스메 모건, 아일랜드 본인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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