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오늘 세르히오 아게로는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 역대 최다 득점자로 올라섰습니다.

세르히오 아게로는 스타디오 산 파올로에서 가진 나폴리와의 경기에서 득점에 성공하여 3-2로 팀에 리드를 안겨주었을 뿐만 아니라 구단 최다 득점자가 되었습니다.

당시 득점은 아게로가 맨체스터 시티에서 넣었던 178번째 득점이었고 기존의 최다 득점자인 에릭 북을 제치고 가장 많은 득점을 한 CITY 선수로 올라서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나폴리와의 당시 경기에서 한 골을 추가하여 4-2 승리를 이끌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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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 골을 더 넣으면 구단 역대 최다 득점자가 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분위기는 좋았어요. 나폴리 서포터즈들은 어렵게 했지만 아름다운 모습이었어요. 동시에 경기가 힘들 것이라는 것도 알고 있었어요. 제가 골을 넣을지는 몰랐지만 득점할 때까지 노력했어요.

“공을 골대 하단에 넣고 싶다는 명확한 생각을 갖고 있었어요. 포스트 안쪽으로요.”

“골은 아름다웠어요. 기록을 경신했고 환상적인 밤이에요.”

“운명은 제가 골을 넣길 바랐어요. 멋진 추억이고 그 저녁은 잊지 못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