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잉글랜드 축구기자협회 올해의 선수에 뽑힌 뒤 동료들에게 공을 돌린 디아스

후벤 디아스는 1989년 이후 처음으로 잉글랜드 축구기자협회 올해의 선수에 뽑힌 수비수가 됐으며 팀 동료들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렸습니다.

잉글랜드에서의 첫 시즌을 환상적으로 보낸 후벤 디아스는 경기장 위에서 꾸준함과 리더십의 표본을 그대로 보여줬고 이런 모습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받아왔습니다.

카라바오컵 4년 연속 우승, 프리미어리그 타이틀 등을 얻는데 있어서 팀에 핵심 선수로 활약했고 모든 것이 잘 되어가고 있는 모습에 디아스는 기쁨을 드러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팀 동료들 없이는 어떤 것도 해낼 수 없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큰 특권이에요. 정말로 행복하지만 팀의 성공 없이는 해낼 수 없었을 거예요.”

“팀에 있는 모든 선수들은 이 상을 받을 자격이 있어요. 그런 사실에 의해서만 수비수로서 상을 받기 위해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어요.”

“저에게는 특별한 의미를 갖고 있어요. 왜냐하면 경기를 결정짓는 사람들이 대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니까요. 하지만 이 상을 수상한 저는 우리 팀과 우리가 경기를 쌓아 나간 방식에 대한 본보기가 됐어요.”

“경기장 위에서 가진 응집력, 팀의 정신, 경기 방식에 대한 것들을 반영했어요.”

“선수들과 함께 이 상을 수상하는 것은 우리가 어떻게 가족과 같이 경기하는지를 보여주는 거예요.”

클럽 파트너 보기

Mancity.com

31?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