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얀 셰르키는 잉글랜드 무대 첫 시즌부터 눈부신 활약을 펼쳤습니다.

프랑스의 젊은 플레이메이커 셰르키는 지난여름 리옹을 떠나 뛰어난 창의성과 축구 지능을 갖춘 선수라는 평가 속에 시티에 합류했다.

그리고 2025/26시즌 내내 프리미어리그를 비롯한 여러 무대에서 빠르게 적응하며, 창의적인 플레이와 화려한 개인기로 팬들을 매료시켰다.

그 결과, 그는 모든 대회를 통틀어 10골 15도움, 총 25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 가운데 한 골은 구단 선정 시즌 최고의 골로 뽑히기도 했다.

아스날전에서 흘러나온 공을 잡은 셰르키는 수비진 사이를 유려하게 돌파한 뒤, 다비드 라야의 손이 닿지 않는 골문 구석으로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에티하드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그 장면을 비롯해 셰르키가 보여준 수많은 명장면들을 위 영상에서 다시 만나보자.

지금 바로 감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