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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PIONS | 드레싱룸에서 기뻐하는 맨시티 선수단

맨체스터 시티는 에버튼과의 이번 시즌 마지막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5-0으로 승리한 뒤 프리미어리그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이 날 경기에서는 많은 감정들을 느낄 수 있었으며 그 중의 하나는 세르히오 아게로와의 작별 때문이었습니다.

에티하드 스타디움에는 COVID-19 이후 처음으로 1만명의 팬들이 입장할 수 있었으며 팬들 앞에서 멋진 경기력을 펼쳐 보여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트로피 수상식에 앞서 에데르송은 2년 연속으로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며 기쁨을 두배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마친 뒤 선수들이 드레싱룸에서 기뻐하는 모습을 영상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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