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페르난지뉴가 다비드 실바에 이어서 맨체스터 시티 주장으로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다비드 실바가 뱅상 콤파니의 주장을 이어받았을 때 선수들과 스텝들이이 투표하여 결정했듯이, 이번에도 그러한 방식으로 페르난지뉴를 새 주장으로 정했으며 이런 결정에 기쁨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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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에서 9년째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페르난지뉴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리더로서 믿고 있는 선수이며 선수단의 선택에 기뻐하였습니다.

“선수들과 스텝들이 주장을 위해 투표하였습니다.”

“그를 만났을 때부터 항상 잘했기 때문에 주장직도 잘해낼 겁니다. 그가 첫 번째 주장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항상 팀을 이끌었습니다.”

라커룸에서 스텝들과 선수들이 페르난지뉴를 주장으로 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