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에서 머무는 동안에 리버풀이 가장 강력한 상대여왔다고 했습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두 팀은 경쟁을 해왔으며 특히 지난 3시즌 동안에 유르겐 클롭 감독이 이끄는 리버풀은 가장 위험한 상대였습니다.

“지난 세월에 City는 다른 라이벌을 가졌을 수도 있지만 지난 3년 동안에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강력한 상대는 리버풀이었습니다.”

CITY+ 구독을 통해서 구단 독점 다큐멘터리와 여러 영상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 번 말했지만 다른 리그에 있는 상대팀을 과소평가를 하지 않았습니다. 뮌헨에 부임했을 때 토마스 투헬 감독이 맡고 있던 도르트문트는 대단했고 바르셀로나에 있을 때에는 주제 무리뉴 감독과 마누엘 페예그리니 감독이 이끌었던 레알 마드리드가 정말 강했습니다. 마드리드는 항상 대단합니다.”

“이곳에 부임한 이래로 리버풀은 그들이 갖고 있는 재능과 함께 가장 큰 라이벌이었습니다.”

“많은 팀들에게 많은 존경심을 갖고 있습니다. 뮌헨에 있을 때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바르셀로나는 제가 만나본 상대 중 가장 강력했었습니다.”

그 밖에, 과르디올라 감독은 라힘 스털링에 대해서 그가 관리했던 최고의 선수들 중 한 명이라고 했습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선수인 스털링은 이번 시즌에도 좋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 시즌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리버풀을 4-0으로 꺾을 때 리버풀전 골가뭄을 끝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경기에서도 리버풀전에서 득험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왔을 때보다 더 좋은 선수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4년 뒤에 그가 지금보다 더 좋은 선수가 되길 바랍니다.”

“지금은 과정입니다. 항상 특별한 선수이며 이번 경기에 몸상태가 원했던 수준으로 올라올 것입니다.”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순간이 있을 것이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우리에게 정말 중요한 선수입니다.”

“스털링의 멘탈리티, 열망 등에 대해서 확신하며 이곳에 온 이후에 많이 발전했습니다. 항상 그에게 신뢰를 보냅니다. 3,4,년 후에 지금의 모습보다도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감독으로서의 경력에서 제가 데리고 있었던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