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패배에도 불구하고 CITY 수비에 자랑스러워한 펩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PSG에게 0-2 패배를 당했지만 PSG의 위협적인 공격에 대처한 City의 모습에 만족하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파리 원정 경기에서 18번의 슈팅을 시도했지만 아쉽게 골대 불운으로 득점에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한편, PSG는 이드리사 게예와 리오넬 메시가 득점에 성공하며 승점 3점을 챙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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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감독은 킬리안 음바페, 네이마르와 함께 PSG의 공격을 이끈 네이마르에 대해서 칭찬했으며 이들의 공격을 잘 차단한 City의 수비력에도 만족을 드러냈습니다.

“바르셀로나에서 메시, 수아레스, 네이마르, 또는 제가 바르셀로나 감독시절일 때 사무엘 에투, 티에리 앙리, 메시가 함께 있었던 것처럼 같은 팀에 훌륭한 3명의 선수들이 있어요.”

“아주 적은 선수와 팀만이 이렇게 할 수 있어요. 이런 점을 이미 알고 있었고 이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어요. 이런 선수들을 90분 동안 컨트롤할 수 없어요. 엄청난 개인 선수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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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고 있는 방법은 딱 2가지예요. 하나는 90분 동안 수비를 깊게 내리고 기도하는 것이고 두번째는 공을 갖고 우리의 경기를 하며 상대의 위협을 최소화하게끔 노력하는 거예요.”

“우리가 공을 가질 때 상대는 이를 가질 수 없고 기회를 만들려고 노력해요. 그리고 우리는 기회들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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