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과르디올라 “토레스는 소년에서 남자가 됐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 이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20/21시즌 동안에 성장한 페란 토레스를 칭찬했습니다.

페란 토레스는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팀의 2번째 골을 성공시켜 아게로의 선제골과 함께 팀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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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스의 득점은 펩 과르디올라 감독가 맨체스터 시티에 부임한 이후 성공한 700번째 득점이었으며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 적응하며 성장한 페란 토레스에 대해서 칭찬하였습니다.

“페란은 많은 골을 넣었어요. 하지만 오늘 경기는 그가 프리미어리그에서 피지컬적인 면을 다룰 수 있었던 것을 제가 본 첫 경기였어요.”

“페란은 작은 아이였지만 이제 남자가 됐어요. 프리미어리그에서 이런 공격적인 면을 가질 때 그건 좋은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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