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CITY의 싸우고자 하는 의지를 강조한 펩 과르디올라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에버튼과의 FA컵 8강전 승리 이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절대 지지 않는 자세는 앞으로 다가올 2개월 일정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경기 종료 7분을 남겨두고 일카이 귄도안과 케빈 데 브라위너가 연속골을 넣으며 4강에 진출할 수 있었습니다.

에버튼은 간결하면서도 짜임새 있는 축구를 펼쳤으며 공을 쟁탈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며 맨체스터 시티가 어려움을 겪게 만들었었습니다.

하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선수단은 선제골을 넣을 때까지 도전에 맞서며 경기 계획을 인내하며 계속해서 실행해 나갔습니다.

그리고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잉글랜드와 유럽에서 성공을 거두고 싶다면 남은 시즌에 단단한 경기력을 보여줘야만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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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9경기에서 34경기를 이겼고 그건 우리의 특징을 가졌기 때문이에요.”

“에버튼은 모든 싸움에서 강인함을 보여줬어요. 우리는 이런 부분을 알고 있었고 이를 다뤄야만 했죠.”

“FA컵 4강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경기, 토트넘과의 카라바오컵 결승전 등은 우리가 플레이할 경기 형태예요.”

“만약 이 수준을 유지하지 않는다면 그런 경기에서 이길 수 없어요. 지금은 다른 경기들보다도 그런 경기들이 더 많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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