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유례없던 이번 시즌의 모습에 팀이 어떻게 적응했는지 말한 펩 과르디올라 감독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COVID-19 팬데믹이 팀과 코칭 스태프에게 제약을 가져다 주었고 이로 인해서 팀 미팅을 적게 가질 수 밖에 없게 하는 등 어떻게 맨체스터 시티의 업무 일상을 변화시켰는지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맨체스터 더비전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의 일상적인 업무 생활이 어떻게 변화됐는지 그리고 선수단의 에너지를 어떻게 경기에 집중하게 했는지 등을 말해주었습니다.

“우리가 하는 것들을 정부 지침에 맞췄고 잘 살기 위해서 노력했어요. 전 세계가 겪고 있는 이런 상황 속에서 10시간을 요구할 수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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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적은 미팅을 가졌고 이런 점이 아마도 연승으로 이끈 것 같아요. 왜냐하면 선수들을 많이 괴롭히지 않으니까요!”

“선수들은 저와 여러분과 같아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세상은 낯설고 밖으로 나갈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경기 순간에 에너지가 필요해요. 우리는 그렇게 했고 이런 방법을 이어나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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