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펩 “선수들은 크리스마스 COVID-19 예방 조치를 가져야만 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크리스마스 기간에 가족,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을 피하라고 말하지 않을 것이지만 COVID-19 예방 조치를 취하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이번 주에 토트넘과 레스터 시티는 COVID-19 감염자들이 나왔으며 과르디올라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에서 바쁜 축제 기간 동안에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추가적인 조치를 취해야만 한다는 것을 선수단도 알고 있다고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공식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받기

과르디올라 감독은 선수들이 크리스마스와 새해에 사랑하는 사람들과 같이 보내길 원하는 것을 이해하지만 가족과 팀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에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조심해야만 한다는 것을 선수들이 알고 있어요. 가능한 집에 머물고 나갈 때에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를 써야만 해요.”

“정부가 내는 여러 수치들과 규칙들을 보세요. 안타깝게도 여전히 상황이 좋지 않아요.”

“스스로 보호해야만 해요. 크리스마스 기간에 더 많은 파티가 있고 사람들이 자주 나가거든요.”

“모두가 집에서 가족들, 아이들과 함께 파티를 해야 돼요. 선수들은 그렇게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간이검사와 PCR 테스트와 함께 이전 크리스마스보다 더 쉽게 파티를 할 수 있어요. 이것을 하지 말라고 말하지 않을 거예요. 하지만 조심해야만 하죠. 위험도가 높아요.”  

“토트넘과 레스터에 일어난 일들을 봐보세요. 주의를 갖지 않으면 이곳에서도 일어날 수 있어요.”

“큰 문제예요. 그들에게, 그들의 건강에, 그리고 가족들에게 말이죠. 그리고 물론 팀에게도요.”

클럽 파트너 보기

Mancity.com

31?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