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바쁜 일정 속에서 어린 선수들이 팀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6명의 선수들이 COVID-19 검사에서 양성 반응과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첼시전에서 3명의 EDS팀 선수들을 후보 명단에 넣었습니다.

리암 델랍, 테일러 하우드-벨리스는 다시 1군팀의 부름을 받았고 17살의 루크 음베테는 처음으로 1군팀에 이름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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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가르시아, 가브리엘 제주스, 카일 워커 등은 현재 자가격리중에 있으며 네이선 아케는 몸상태가 좋지 않아 이번 원정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아이메릭 라포르트는 경미한 햄스트링 부상으로 제외되기도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주중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카라바오컵 4강전 경기를 치르기 위해 올드 트래포드로 향할 예정이며 그 다음은 주말에 버밍엄과 FA컵 경기를 갖게 됩니다.

많은 선수들이 이탈한 것에 대해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팀을 관리하기 어렵지만 어린 선수들에 대한 믿음을 드러내었습니다.

“만약 모든 대회에서 경쟁하고자 한다면 전체 스쿼드가 필요해요. 하지만 우리와 같이 훈련했던  2군팀(EDS)이 있어요.”

“그 선수들을 잘 알고 있고 팀을 도울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해요. 팀의 문제를 푸는데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이러한 많은 일정 속에서 15명의 선수를 가지고 경기하는 것은 더 어려운 일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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