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프리미어리그 요약 H/L | 첼시 1-3 CITY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렸던 첼시와의 경기 요약 하이라이트 영상입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첼시와의 경기에서 폭발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3-1 승리를 거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전반전 18분만에 선제골을 넣으며 경기에서 리드를 가져왔으며 일카이 귄도간, 필 포덴, 케빈 데 브라위너 등이 득점에 성공하였습니다. 첼시는 종료 직전에 한 골을 만회했지만 경기를 따라잡기에는 부족하였습니다.

경기 내용

첼시는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른 작 스테픈을 상대로 좋은 출발을 가졌으며, 티모 베르너, 크리스티안 풀리식, 그리고 하킴 지예흐 등 예리한 3명의 공격들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며 공격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견고한 맨체스터 시티의 수비라인을 뚫어내는데에는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점점 경기에 녹아들어가기 시작했으며 전반 16분에 데 브라위너가 첫 골 기회를 만들어 냈었습니다. 하지만 슛은 아쉽게 골대 옆으로 빗나가며 선제골의 기회를 다음으로 넘겼습니다.

그 기다림은 오래 가지 않았습니다. 18분에 필 포덴의 패스를 예술적으로 트래핑한 일카이 귄도간이 박스 라인 바로 안쪽에서 슈팅을 날려 골망을 흔들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2분 뒤에는 또 다른 득점이 연이어서 나왔습니다. 데 브라위너가 박스 안에 있던 포덴을 발견하여 정확한 크로스를 연결했고 포덴은 논스톱으로 공의 방향을 틀어 골을 성공시킬 수 있었습니다.

스털링과 포덴은 그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양쪽 측면에서 공격해 나갔고 첼시는 맨체스터 시티의 단단한 수비에 막혔습니다. 그리고 이런 경기의 흐름을 통해서 맨체스터 시티는 3번째 골을 34분에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CITY진영에서 데 브라위너가 헤더로 정확한 패스를 해주었고 이는 텅빈 상대 진영으로 뛰어 들어가는 스털링에게 정확히 연결됐습니다. 스털링은 키퍼와 일대일 찬스에서 슈팅을 날렸지만 아쉽게 골포스트를 맞고 기회를 무산시키는듯 했지만 어느 새 달려온 데 브라위너가 흘러나온 공을 골대로 차넣어 리드폭을 늘릴 수 있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전반전이 종료 되기 전에도 공격을 이어나가며 추가골을 노렸지만 더 이상의 득점은 아쉽게 없고 하프타임을 맞이했습니다.

후반전

맨체스터 시티는 전반전과 동일한 모습으로 경기에 임했으며 첼시에 많은 위협적인 장면을 선사했습니다. 로드리고는 프리킥 상황에서 헤더로 슛을 날리며 결정적인 추가골 기회를 맞기도 했지만 멘디 골키퍼에게 막히며 아쉽게 점수판의 숫자를 바꾸지 못했습니다.

첼시는 후반전 들어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맨체스터 시티의 기세를 잠재우지는 못했습니다. 데 브라위너, 스털링, 포덴은 많은 역습 상황을 가지며 첼시의 간담을 서늘케 하는 장면들을 만들어냈지만 아쉽게 골까지 이어지진 못했습니다. 첼시는 이런 틈을 타서 종료 직전에 한 골을 만회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심은 다시 경기가 시작되고 얼마 후 종료 휘슬을 불며 경기를 마무리지었습니다.

클럽 파트너 보기

Mancity.com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