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제주스의 핵심 재능을 강조한 과르디올라 “세계 최고의 선수예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강력한 압박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가브리엘 제주스는 세계 최고의 선수라고 했습니다.

경기장 위에서 지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는 제주스는 맨체스터 시티에서 머물던 5년 동안 열정, 결단력 등 그만의 능력을 증명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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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브렌트포드전에서는 경미한 부상으로 나서지 않겠지만 현재 경기 복귀에 매우 가까워졌으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모든 공격 진영에서 뛸 수 있는 제주스보다 압박을 더 잘하는 선수는 없다고 했습니다.

“제주스는 중앙 공격수이고 그 위치에서 뛸 수 있어요.”

“최근에 측면에서 더 많이 뛴 것이 사실이에요. 그의 몸이 더 오픈되고 편안함을 갖는 곳이죠. 전방 지역의 3포지션에서 뛸 수 있어요.”

“그리고 우리가 뛰는 선수가 필요하거나 높은 진영에서 강력한 압박을 하며 도움을 주는 선수가 필요할 때 그는 세계 최고예요. 그 덕분에 높은 진영에 우리가 머물고 공격적일 수 있죠.”

“그와 필이 그 포지션에서 뛸 때 우리의 미드필더들이 추가적인 리듬을 갖는데 도움을 주고 있어요. 그리고 포백 라인은 오랫 동안 높게 위치를 가져갈 수 있죠.”

“최근에 결단력을 보여준 어린 선수예요. 가브리엘은 많은 부분에서 우리에게 도움을 줬고 지금은 곧 아빠가 될 것이고요. 완벽해요.”

Manci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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