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리야드 마레즈의 전 소속팀인 레스터 시티전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리야드마레즈의 재능과 정신력은 팀에 핵심 요소라고 하였습니다.

2016년 프리미어리그 우승팀인 레스터 시티에서 뛰었던 리야드 마레즈는 2년 전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한 후 FA컵, 카라바오컵, 그리고 또 다른 프리미어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공격형 윙어인 그는 COVID-19 양성 반응 이후 카라바오컵 3라운드 경기인 본머스 전에서 이번 시즌 첫 출전을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그의 전 소속팀을 만나기에 앞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의 중요성에 대해서 언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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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야드는 훌륭한 선수입니다. COVID-19양성 반응 이후 팀에 늦게 합류하였고, 울버햄튼과의 경기 며칠 전에야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하지만 그가 얼마나 중요한 선수인지 알고 있습니다.”

“재능, 패스, 정신력 등이 있으며 골을 넣는데 매우 공격적입니다.”

“본머스 전에 나서지 않은 선수들은 훈련을 할 것이고 우리가 어떻게 경기할 지, 어떤 선수들이 경기에 나설지에 대해서 지켜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