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우승 경쟁에 대해서 모든 경기가 힘들 것이라고 말한 과르디올라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시즌이 끝날 때까지 모든 경기는 힘겨울 것이라고 했으며 맨체스터 시티는 리버풀과의 우승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결점이 없어야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디펜딩 챔피언인 맨체스터 시티는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승점 3점을 얻기 위해 상당한 노력을 펼쳐야만 했으며 후반 82분에 마침내 필 포든이 에버튼의 빡빡한 수비진을 뚫고 결승골을 넣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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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과르디올라 감독은 남은 11경기가 모두 힘든 도전이 될 것으로 내다봤으며 5월에 트로피를 들어올리기 위해서 모든 경기를 승리해야만 한다고 했습니다.

“모든 경기는 에버튼전과 비슷할 것이에요.”

“모두가 유로파 리그, 챔피언스리그에서 살아남고자 경기하고 있어요. 그리고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요. 모든 경기는 싸움터가 될 거예요.”

“이런 점에 대해서 이야기해 왔어요. 이런 상황에 놓인 것은 처음이 아니고 과거로부터 우리는 배울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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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에서 승점을 잃지 않을 리버풀을 상대로 챔피언이 되고 싶다면 거의 모든 경기에서 우리의 일을 해내야만 해요.”

“어떤 결말이 나올 지 모르지만 우리는 노력할 거예요. 모든 경기는 정말로 힘든 싸움이 될 거예요. 그리고 승점을 잃게 되면 챔피언이 되기 힘들 것이라는 점을 알고 매경기에 나서야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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