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과르디올라 “데 브라위너는 더 많은 역사를 만들 수 있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케빈 데 브라위너가 더 많은 구단의 역사를 만들 수 있다고 했습니다.

케빈 데 브라위너는 2015년 8월 볼프스부르크에서 이적해 온 이후 구단의 성공에 있어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274경기에 나서며 70득점 108도움을 기록했고 잉글랜드에서 열린 모든 국내 대회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데 브라위너가 더 많은 것들을 얻기 위해서 매일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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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우리가 한 모든 것들은 데 브라위너와 같은 선수들 덕분이에요.”

“우리에게는 정말로 중요한 선수이고 훌륭한 사람이죠. 매일 더 많이 노력하고 있어요.”

“토요일 겨익에서 데 브라위너는 많은 부분에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어요. 10대11 상황에서 우리는 그의 재능으로 공격수에게 기회를 만들기 위해 상대 진영에 그를 더욱 배치시키고자 노력했어요.”

“선수가 뛰거나 쉬게 하는 것은 제 결정에 따라요.

“개인적으로 전체적으로나 팀으로서의 기준은 정말로 높아요.”

“이 기준을 유지하는 것이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알아요. 케빈, 리야드, 라힘 등 최고의 선수들은 지난 4,5년 동안 우리가 달성한 것들을 이루는 데 도움을 줬어요.

“여러 시즌 동안에 부침이 있었고 큰 순간들이 있었죠. 이곳에서 강하고 긍정적이 되는 것은 중요해요.”

“다음 주 수요일에 또 다른 도전이 있고 그렇게 될 수 있는 또 다른 기회가 있어요.”

“말 그대로예요. 케빈은 이를 알고 있어요. 이곳에 온 이후에 그는 좋은 것들보다 더 많은 것을 해냈어요. 그리고 그렇게 해 나가기를 원하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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