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City 데뷔골에 기분이 좋은 콜 팔머

콜 팔머는 위컴 원더러스와의 카라바오컵 경기에서 City 데뷔골을 터뜨렸으며 1군팀에서 잘 적응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콜 팔머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라바오컵 경기에서 City 데뷔골을 터뜨릴 수 있었습니다.

이날 경기에서 위컴 원더러스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리드를 뺏겼지만 이후 케빈 데 브라위너, 리야드 마레즈, 필 포든, 페란 토레스의 득점으로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이번 경기에서는 콜 팔머를 비롯한 많은 아카데미팀 선수들이 경기에 나섰으며 콜 팔머는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이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기분이 황홀하고 제 첫 골과 다음 라운드 진출에 정말로 흥분돼요.”

“중앙선 부근에서 공을 잡았을 때 ‘뒤를 돌아보지 않을거야 내가 그냥 돌파할거야’라고 생각했어요.”

“수비수로 공을 계속해서 몰고 나갔고 수비수가 떨어져 나갔어요. 그리고 ‘내가 만들어 낼 거야’라고 생각했고 감사하게도 골대 안으로 들어갔어요.”

팔머는 인터뷰에서 City 데뷔전 이후의 모습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으며 6명의 아카데미팀 선수들에게 City 데뷔전이 어떤 의미인지에 대해서도 언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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