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더 강하게 돌아올 것이라고 말한 진첸코

올렉스 진첸코는 맨유전에서 얻은 패배를 교훈 삼아서 더 강하게 돌아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맨체스터 더비전에서 0-2로 패배하며 맨체스터 시티의 21연승과 28경기 무패행진 기록은 종료가 됐습니다.

경기 시작 38초만에 브루누 페르난데스가 페널티킥을 성공시켰고 후반전에는 루크 쇼가 추가골을 넣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승점 3점을 가져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진첸코는 이번 패배를 교훈 삼아서 다음 경기를 준비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전반 1분만에 실점하면 쉽지 않아져요. 하지만 우리는 경기를 컨트롤했고 경기에서 이기기 위한 기회를 만들어 냈어요. 골을 넣지 못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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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상황을 다시 되돌릴 수 있는지를 배워야 해요. 경기를 분석할 거고 더 강하게 돌아올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해요.”  

“여전히 모든 대회에 나서고 있고 모든 4개 대회에서 우승하고 싶어요. 이번 경기는 우리가 더 집중해야 한다는 신호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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