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과르디올라 “난 성공에 굶주려 있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전 패배가 성공에 대한 갈망에 영향을 주지 않았으며 항상 굶주려 있다고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후반 추가 시간에 호드리구에게 연속 2실점을 하며 연장전에 돌입해야만 했고 연장 전반전에 카림 벤제마에게 페널티킥을 내주며 결국 결승행이 좌절되었습니다.

이제 프리미어리그에 집중하고 있는 맨체스터 시티는 4승만 더 거두게 되면 5시즌 동안에 4번의 프리미어리그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게 되며 이번 주말에 뉴캐슬과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번 경기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과르디올라 감독은 챔피언스리그 탈락이 본인의 우승 갈망에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항상 굶주려 있어요.”

“이곳의 외부에 있는 사람들이 챔피언스리그, 챔피언스리그, 챔피언스리그라고 외치며 우승을 요구하는 것을 알고 있어요.”

“우리는 이를 알고 있어요. 챔피언스리그를 우승하는 순간은 우리가 쓴 돈 때문일 것이에요. 이 대회에서 우승하는 것은 어려워요.”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았지만 마드리드에서 우리는 있었고 이는 구단으로서나 팀으로서 미래에 도움이 될 거예요.”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탈락한 것에 대해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첫 번째 골 득점 이후 선수단이 어려운 순간을 맞이할 것이라는 어떠한 점도 찾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정신력을 위한 시간이 없었어요. 2번째 골은 45초 뒤에 나왔고요. 쓰러질 시간이 없었어요. 거대한 데이터를 분석하는데 어떻게 사용하겠어요? 이건 축구예요. 일어날 수 있어요. 이런 일이 일어날 때 받아들이고요.”

“이제 사람들은 능력의 부족이라고 말해요. 만약에 잭 그릴리쉬가 가진 2번의 기회에서 골을 넣었다면 어땠을까요? 그게 능력인가요? 차이는 이렇고 우리는 이를 다뤄야만 해요.”

“감정을 갖고 경기해요. 감정은 조절할 수가 없고요. 저는 절대 비난하지 않으며 항상 더 잘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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