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프리미어리그 요약 H/L | CITY 5-0 에버튼

에버튼을 상대로 5-0으로 승리한 20/21 프리미어리그 마지막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입니다.

케빈 데 브라위너는 가브리엘 제주스와 함께 전반전에 골을 넣으며 팀에 리드를 안겨주었습니다. 그리고 후반전에 필 포든이 추가골을 넣었고 아게로는 교체되어 들어와 5분만에 멀티골을 만들어 냈습니다.

경기 내용

맨체스터 시티는 경기 시작부터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줬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6일 앞으로 남은 것을 고려했을 때 경기를 가능한 빠르게 결정짓고자 했을 것입니다.

선수들은 이런 마음을 알기라도 하듯, 전반전 11분에 데 브라위너가 첫 골을 만들고 3분뒤에 2번째 골까지 넣으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 모인 1만명의 팬들에게 기쁨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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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분에 나온 첫 골은 리야드 마레즈의 패스를 통해 만들어졌고 데 브라위너가 공을 받아 골키퍼 손이 뻗지 않는 골대 우측 하단에 꽂아 넣었습니다.

 

The second

2번째 골은 3분 뒤에 나왔으며 데 브라위너가 가브리엘 제주스에게 스루패스를 연결하였고 제주스는 박스 안에서 한 명을 제친 뒤 정확하게 골을 만들어 냈습니다.

제주스의 득점은 그의 리그 50번째 골이었으며 에버튼에게 페널티킥을 내주기 전까지 맨체스터 시티는 공격을 이어갔습니다. 전반 36분에 후벤 디아스는 박스 안에서 히샤릴송에게 태클을 가했고 주심은 이를 페널티킥으로 선언하였습니다.

시구르드손이 페널티킥 키커로 나섰지만 에데르송은 높은 집중력을 발휘하여 이를 막아 내었고 이후 가진 위험한 장면에서 카일 워커가 태클로 공을 밖으로 걷어낼 수 있었습니다.

전반 종료 전에 마레즈는 박스 중앙 바깥에서 전매특허인 감아차기슛으로 골을 노렸지만 아쉽게 크로스바를 맞고 나오며 전반전 추가골을 기록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후반전에 맨체스터 시티가 스코어를 추가하는데는 8분 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제주스의 발에서부터 시작된 공격은 박스 안에서 라힘 스털링이 공을 받아 다시 포든에게 전달해주었습니다. 그리고 포든은 수비수를 제치고 오른발로 파포스트 구석을 노렸고 공은 깔끔하게 골망을 흔들 수 있었습니다.  

후반 63분 모든 팬들이 기다려온 순간이 드디어 찾아왔고 세르히오 아게로가 리야드 마레즈와 교체하여 경기장에 들어왔습니다. 이 순간에 경기장에 있던 모든 팬들이 박수와 함께 아게로를 위한 응원을 이어갔습니다.

교체되어 들어간 지 8분 뒤에는 구단 최다 득점자의 위용을 그대로 보여주며 팀의 4번째 골을 성공시켰습니다. 이 골 장면에서는 그의 침착성과 골 결정력을 동시에 볼 수 있기도 했습니다.

놀랍게도 추가골을 넣는 데에는 5분이 더 걸렸을 뿐이었고 페르난지뉴의 완벽한 크로스를 헤더로 마무리 지으며 팀의 5번째 골이자 그의 멀티골을 성공시킬 수 있었습니다.

CITY에서의 경력에 있어서 아게로는 완벽한 마무리를 지었고 맨체스터 시티는 이런 모습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까지 이어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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