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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하이라이트 | CITY 5 vs 0 노리치

다비드 실바의 마지막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케빈 데 브라이너는 멀티골을 넣었으며 가브리엘 제주스, 라힘 스털링, 리야드 마레즈의 연속골로 노리치를 상대로 5-0 대승을 만들어 냈습니다.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 마지막 경기는 다비드 실바에게 잉글랜드 국내 대회에서 뛰는 마지막 경기이기도 했습니다.

경기에서는 케빈 데 브라이너가브리엘 제주스가 전반전에 골을 만들어 나갔고 경기 종료 10분전에는 라힘 스털링, 리야드 마레즈, 케빈 데 브라이너가 연속골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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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힘 스털링은 그의 리그 20번째 골을 기록했으며 이 골은 맨체스터 시티의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100번째 골이기도 했습니다.

케빈 데 브라이너는 티에리 앙리가 작성한 한 시즌 최다 도움 기록과 타이를 기록했고 에데르송은 또 다른 클린 시트를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였습니다.

다비드 실바는 구단에서의 프리미어리그 10년을 대승으로 마무리지었지만 아직은 챔피언스리그가 남아있기 때문에 최종전은 아니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구단에서의 마지막 경기 이후에 다비드 실바를 향한 헌사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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