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데 브라위너 “포든은 성년이 됐어!”

케빈 데 브라위너는 팀 내에서 필 포든이 더 이상 어린 선수로 여겨지고 있지 않으며 선수단의 구성원으로 자리잡았다고 했습니다.

21살에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필 포든은 맨체스터 시티가 거둔 성공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지금까지 구단에서 165경기를 치렀습니다.

또한, 이번 시즌 41경기에 나서며 13골 11도움을 기록하고 있고 레알 마드리드와의 4강 1차전에서 골맛을 느끼도 했습니다.

케빈 데 브라위너는 기자회견에서 이런 필 포든을 향해서 성인이 되었음을 알렸으며 팀의 중요 선수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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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든은 엄청나요. 어릴 때부터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진 그를 봐왔어요.”

“1군팀에 올때마다 소심해 보이는 작은 아이였죠. 편안해지기 위한 출전 시간을 갖고 있어요.”

“지난 2년 동안에 엄청나게 편안해 보였고 그의 플레이 방식에 차이점을 봤어요. 경기에 부침을 겪고 있지 않으며 팀에 필요한 부분을 수행하고 있어요.”

“더 이상 어린 자원이 아니며 이제 선수들 중 한 명이에요. 큰 도약이며 차이를 만들어 내는 그를 모두가 바라보고 있어요. 왜냐하면 필은 할 수 있거든요.”

“많은 시간 동안 그가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였고 앞으로 더 많은 것들을 할 거예요. 앞으로도 그가 똑같이 할 수 있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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