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CITY가 갖고있는 특별한 위닝 멘탈리티에 기뻐한 존 스톤즈

맨체스터 시티의 중앙 수비수인 존 스톤즈는 그와 팀 동료들은 더 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리기를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존 스톤즈는 카라바오컵 4강전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선제골을 만들어 냈으며 팀이 4년 연속으로 결승전에 진출할 수 있게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최고가 되고자 하는 맨체스터 시티의 투지는 다른 라이벌들과 차이점을 만들어 낸다고 했습니다.

“모두가 우승에 굶주려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어떤 경기든지 그리고 어떤 팀을 상대하든지 선수들의 위닝 멘탈리티는 무엇인가 특별해요.”

“축구에서 한 팀이 이렇게 오래 도전하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일 거예요.”

“우리가 자랑스러워 하고 앞으로 해 나갈 부분이에요.”

올드 트래포드에서 스톤즈는 공격적인 면에서도 팀에 많은 부분을 도와주었으며 후벤 디아스와 함께 수비 진영에서 견고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이에 스톤즈는 그의 파트너인 디아스에 대한 칭찬을 이어갔습니다.

“그와 함께 경기해서 기뻐요. 구단에 오자마자 바로 많은 경기들에서 정말 잘해나가고 있어요.”

“모든 공을 그에게 돌리고, 저도 조금은 그에게 주고 싶어요! 앞으로 계속해서 나아가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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