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CITY 가족의 일원이라는 것이 자랑스러운 칸셀루

주앙 칸셀루는 ‘어메이징한 맨체스터 시티 패밀리’가 본인에게 주는 지원은 새로운 계약을 체결한 핵심 요소라고 했습니다.

2019년 여름 맨체스터 시티에 합류한 주앙 칸셀루는 계약을 2년 연장하였고 2027년까지 에티하드 스타디움에 남게 됐습니다.

2019년 여름, 유벤투스에서 이적해 온 이후 계속해서 강해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프리미어리그와 카라바오컵 우승에 있어서 팀의 주축 선수로 활약했습니다.

이번 시즌에도 칸셀루가 팀에 전해주고 있는 영향력은 대단하며 프리미어리그에서 승점 9점 차이로 리그 선두를 질주하는데 큰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그리고 mancity.com과 가진 스페셜 인터뷰에서 팀 동료들과 스태프들이 주는 응원과 우정은 그가 이번 계약을 새롭게 체결할 수 있게 해줬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이런 끈끈함은 팀이 거두고 있는 성공의 원인이 된다고도 했습니다.

“제가 있고 싶은 구단이에요. 이곳에서 일하는 스태프들은 엄청나고요. 진정한 가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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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계약을 연장하는 것은 타당한 일이었고 제 가족들에게도 그랬어요. 구단에서 느낌이 정말로 좋고 매일 동료들이 발전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어요.”

“이곳은 엄청난 단체예요. 서로가 정말로 좋은 관계를 갖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팀에서 제가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멋진 친구들을 만났고요.”

“리야드 마레즈와 매우 좋은 관계를 갖고 있어요. 그리고 베르나르두 실바, 후벵 디아스와도 좋은 관계를 맺고 있어요. 에데르송, 가브리엘 제주스, 페르난지뉴도요.”

“모든 잉글랜드 선수들은 멋지고 외향적이며 장난치기를 좋아해요! 선수단에 다른 국적을 가진 많은 선수들이 있지만 우리는 강력한 그룹이에요.”

“모두가 같은 것을 원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달성하기 아주 좋아요. 우승 트로피죠. 개인으로서 성공을 거두고 있지만 먼저 팀으로서 성공을 할 필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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