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경기장 안팎에서 보여주는 페르난지뉴의 영향력에 대해 칭찬한 귄도안

맨체스터 시티의 주장인 페르난지뉴는 선수들이 어떤 말을 하고 싶은지, 언제 말해야 하는지 등을 알고 있는 재능을 갖고 있다고 일카이 귄도안이 말했으며 경기장 안팎에서의 영향력에 대해서 칭찬을 하였습니다.

페르난지뉴는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선발로 뛰었으며 그의 경기력을 유감없이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시즌 초반에 모든 선수들이 발전할 것을 요구했다는 점에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를 향해 칭찬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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귄도안은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페르난지뉴의 리더십은 매우 중요하며 항상 선수들이 의지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페르난지뉴는 우리를 이끌고 있고 우리가 필요로 하는 곳에 있어요.”

“아스널전에서의 경기력은 정말 훌륭했어요. 팀을 위해서 항상 있고 우리에게 말을 걸어와요. 그리고 물론 그의 경기 방식도 정말 좋아요. 진정한 리더예요. 우리가 필요로 하는 사람이죠. 그와 함께 해서 기뻐요.”

“적시적소에 우리에게 올바른 것을 전달해 줘요. 언제 말해야 하는지, 언제 조용해야 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등을 알고 있어요.”

팀의 도움이 필요로 할 때를 알고 있는 선수는 페르난지뉴 혼자가 아니었습니다. 벤자민 멘디는 팀 동료를 도와주는 면에서 귄도안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준 또 다른 선수였으며 자유로운 영혼들을 가진 선수들이 드레싱룸에 있다는 것은 축복받은 일이라고 했습니다.

귄도안은 이런 모습들은 팀의 성공에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했으며 이런 선수들의 노력은 1군팀에서 항상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멘디는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그런 순간에 팀을 어떻게 돕는지를 알고 있어요. 우리가 이기고 대단한 것들을 달성하는 방식이에요.”

“지금은 모든 것이 잘 균형맞춰져 있어요. 벤치에 있는 선수 또는 원정에서 도움을 주지 않는 선수들까지도요.”

“훈련에서 공을 만지지도 않은 어린 선수들이 있었어요. 왜냐하면 우리는 빌드업 연습을 했거든요. 하지만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고 이는 정말 중요한 부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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