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과르디올라 “글라드바흐를 반드시 존중해야만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가 줄 도전에 대해서 흐트러짐없는 자세를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는 챔피언스리그 그룹B조에서 2위를 차지하며 16강에 진출했으며 그룹 B조에서는 챔피언스리그 13회 우승을 달성한 레알 마드리드와 이탈리아의 인테르, 우크라니아의 샤흐타르 도네츠크 등이 있었습니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감독을 하며 독일 생활을 했었던 과르디올라 감독은 마르코 로즈 감독이 이끄는 묀헨글라드바흐가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경기에서 모든 힘을 발휘하여 맨체스터 시티를 몰아세울 것이라고 했습니다.

기사읽기: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원정에 나서는 23인 명단

“이 대회에 참가하는 독일팀들을 존중해요. 왜냐하면 얼마나 그들이 강팀인지를 아니까요.”

“독일팀들은 경기가 오픈 상황일 때 항상 위험해요. 박스 안으로 많은 선수들이 침투하죠.”

“우리는 집중해야만 하고 상대는 챔피언스리그에 있어요. 빌드업과 숏패스를 잘하고 매우 매력적이에요. 빠르며 공수 전환이 좋아요.”

“16강에 있는 모든 팀은 존중받을 자격이 있고 우리도 존중받기를 바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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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는 현재 18연승을 달리고 있으며 선수들에게 경기력을 유럽대항전에서도 다시 한 번 보여주길 바랐습니다.

하지만 묀헨글라드바흐를 잘 알지 못한다는 점을 밝혔으며 새로운 도전에 적응해야만 할 것이라고도 했습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했던 것처럼 90분 동안 집중해야만 해요.”

“유일한 차이점은 선수들이 묀헨글라드바흐 선수들을 잘 모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을 알아야 하고 더 잘알아야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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