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도르트문트의 위협에 대해서 경계하는 과르디올라 감독

맨체스터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보여줄 도르트문트의 위협적인 모습에 경계심을 드러내 보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한국 시간으로 수요일 오전 4:00에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분데스리가팀인 도르트문트와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을 가지며 그 다음 주에는 독일에서 2차전을 치를 예정입니다.

레스터 시티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 이후에 가진 기자회견에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도르트문트가 갖고 있는 재능에 대해서 알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CITY+ | 맨체스터 시티의 모든 경기를 다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맨체스터에서 도르트문트를 잘 아는 사람은 바로 저예요. 구단의 문화, 플레이 방식 등을요. 도르트문트에서 재능이 없는 한 명의 선수도 발견할 수 없어요. 상대는 정말 좋은 재능을 갖고 있어요.”

“한 두 경기에서는 상대는 어떤 것도 할 수 있어요. 도르트문트가 해온 것들에 많은 존경심을 갖고 있어요. 그들의 능력을 알고 있어요.”

“물론 홀란만의 이야기가 아니에요. 제이든 산초, 마르코 로이스, 모 다후드, 훔멜스…이들이 갖고 있는 재능에 정말로 깊은 인상을 갖고 있어요. 상대가 뛸 때 우리를 물리칠 수 있어요. 상대는 재능을 갖고 있어요.”

“토요일 경기를 준비했던 것처럼 이번 경기도 준비할 거예요. 공격적이려고 노력할 거예요. 우리는 이기길 원하고 있죠. 한 주 뒤에는 도르트문트로 원정을 갈 거고 2차전에서 이기기 위해 노력할 거예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로테이션의 중요성과 레스터 시티전에서 특별히 깊은 인상을 받은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클럽 파트너 보기

Mancity.com

31?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