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선수단 깊이에 기뻐한 일카이 귄도안

일카이 귄도안은 에버튼전에서 교체되어 들어온 케빈 데 브라위너를 칭찬하며 이번 시즌 팀이 보여주고 있는 선수단의 깊이에 대해서 언급했습니다.

케빈 데 브라위너는 에버튼과의 FA컵 8강전 종료를 10분 앞두고 경기장에 교체되어 들어갔으며 이후 나온 2골 모두에 관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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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시즌 로테이션을 가동하고 있으며 전체 선수단은 헌신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팀은 여전히 4개 대회에서 모두 우승을 노릴 수 있는 위치에 놓여있고 귄도안은 이런 팀의 노력은 훌륭한 팀의 전형적인 특징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매우 중요해요. 차이를 만들 수 있는 선수가 벤치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고 우리가 필요하다면 교체할 수 있어요. 오늘은 바로 그런 경기였어요.”

“제가 득점할 때, 데 브라위너는 멋진 드리블을 했고 아이메릭이 슛을 날렸죠. 데 브라위너는 2번째 골을 넣었어요.”

“큰 팀들은 이렇게 경기를 이겨요. 중요한 순간들에 기여할 수 있는 벤치 자원들이 있죠. 이기고자 할 때 필요한 부분이에요.”

“훌륭하고 깊이 있는 스쿼드를 갖고 있어서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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