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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맨체스터까지 CITY 레전드 동상을 운반한 에티하드 항공

맨체스터 시티는 구단의 장기 파트너인 에티하드 항공과 함께 미국에서 맨체스터로 2개의 레전드 동상을 성공적으로 운송하였습니다.

뱅상 콤파니, 다비드 실바의 동상은 미국에서부터 맨체스터까지 5778마일을 거쳐 에티하드 스타디움에 도착하였고 아스널과의 주말 경기에 앞서 설치가 완료되어 대중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구단 레전드 동상은 앤디 스콧 조각가에 의해서 디자인되었으며 미국 필라델피아에 있는 앤디의 스튜디오에서 이번 설치를 원격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조심스럽게 포장되어 운반된 동상들은 에티하드 카고에 실려 시카고, 프랑크푸르트를 거쳐 맨체스터에 도착하게 됐습니다.

이 여정을 담은 스페셜 영상에서는 에티하드 항공의 전문적인 물류, 화송 운반을 보여주며 이번 주말에 열리는 아스널과의 경기 전에 대중에게 공개될 수 있게 해 줄 핵심 요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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