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조 마레스카 감독과의 심층 인터뷰가 8월 11일(화) 공개될 예정이니 놓치지 마세요.
마레스카 감독은 서울에서 진행된 아시아 투어 기간 중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번 인터뷰는 2026/27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마레스카 감독의 이야기를 공식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시티는 다가오는 시즌을 앞두고 강도 높은 훈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시아 투어에서 인테르 밀란과 K리그 올스타를 상대한 가운데, 일요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경기를 끝으로 투어를 마무리합니다. 해당 경기는 쿠팡 플레이를 통해 생중계됩니다.
마레스카 감독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시간을 내 City Studios 팀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46세의 마레스카 감독은 엘리엇 앤더슨 영입을 비롯해 자신의 목표와 시티의 구단 운영 체계, 그리고 이번 극동 아시아 투어에 대한 생각 등 경기장 안에서의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축구를 벗어난 이야기도 공개했습니다. 어린 시절과 가족 이야기부터, 위 영상에서 볼 수 있듯 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성실함과 노력하는 자세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줍니다.
화요일 공개되는 마레스카 감독과의 특별한 대화를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