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인터뷰 #2 | 데 브라이너 “다음 시즌 선수들은 몸상태에 대해서 솔직해져야”

PFA 올해의 선수에 이름을 올린 케빈 데 브라이너는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빡빡해진 일정을 고려했을 때 선수들이 다음 시즌에 휴식을 요구하는 것에 두려움을 갖지 말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데 브라이너는 벨기에 국가대표팀에서 UEFA 네이션스 리그와 유로대회를 병행할 예정이며 맨체스터 시티에서도 잉글랜드와 유럽 내 대회에서 성공을 거두기 위해 싸워나갈 것입니다.

이로 인해, 대회들 사이의 간격이 어느 때보다 짧아졌으며 최고의 선수들에게는 어려운 스케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데 브라이너는 그가 이런 스케줄에 걱정을 하고 있다고 했으며 선수들이 육체적, 정신적으로 솔직해지는 모습을 보기를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제 관점에서 보는 거예요. 셋째 아이로 인해서 제 아내와 휴가 기간에 돌아다닐 수가 없어요. 중요한 다른 일도 있었죠. 하지만 기본적으로 지난 7월부터 경기를 해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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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기간에 휴식을 가졌던 것이 사실이예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매일 훈련을 했고 심적으로 계속 무엇인가를 해왔어요.”

“그리고 다른 시즌이 찾아오고 있죠. 내년 8월까지 이어질 거고요.”

“선수들이 어떻게 관리하는지 볼 거예요. 모든 팀들이 이에 민감해 하고 있어요.”

“만약에 피로를 느낀다면, 정신적으로라도요, 사람들은 그것을 말하는데 두려움이 없어야 할 거예요.”  

“때로는 한 주를 쉬는 것도 좋을 거예요. 정신적, 육체적으로 회복을 한 다음에 다시 뛸 수 있겠죠.”

“다음 시즌에 일어날 수 있는 일이예요. 짧은 기간에 많은 경기를 치르기 때문에 피곤해 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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