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기간에 가진 맨체스터 시티 팀 화보 촬영장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구단 전속 사진 작가인 빅토리아 하이든은 팬데믹으로 인해 기존과 같은 방식으로 팀 촬영을 진행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방식을 통해 선수들의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고 촬영하는 뒷이야기를 또 다른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영상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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