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콜 팔머 “많은 것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콜 팔머는 그의 발전면에서 더 많은 것들을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19살의 콜 팔머는 맨체스터 시티와 새로운 계약을 맺으며 2026년까지 구단과 함께 하게 됐습니다.

아카데미팀에서 장래가 촉망되는 선수들 중 한 명으로써 지난 9월 카라바오컵 번리전에서 성인팀 데뷔전을 치를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에 마르세유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경기에서도 교체되어 경기에 나섰으며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도 벤치 자원으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CITY+ | 맨체스터 시티의 독점 프리미엄 콘텐츠 시청하기

콜 팔머는 그의 프로 정신과 신체적 발전은 진행 중이며 그의 잠재력을 발전시켜나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많은 것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1년 동안 1군팀에 있어왔고 경기에 나서서 임팩트를 만들 수 있기를 바라요.”

“맨체스터 시티는 저에게 최고의 장소예요. 자랑스러운 순간이며 꿈을 이뤘어요.”

클럽 파트너 보기

Mancity.com

31?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