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챔피언스리그에 데뷔할 수 있어 자랑스러운 콜 팔머

콜 팔머는 챔피언스리그에서 데뷔전을 치를 수 있어서 자랑스럽고 기쁘다고 하였습니다.

마르세유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경기에서 후반 82분 케빈 데 브라위너와 교체되어 경기장에 들어간 콜 팔머는 그의 챔피언스리그 데뷔전을 치를 수 있었습니다.

4주 전 EFA컵에서 1군팀 데뷔전을 치를 수 있었던 콜 팔머는 아카데미 팀에서 가장 전도유망한 선수 중 한 명이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를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데뷔전을 치르게 해주었습니다. 이에 콜 팔머는 그에게 믿음을 준 펩 과르디올라 감독에게 감사를 표했으며 며칠 전 세상을 떠난 제레미 위스튼에게 데뷔전을 바친다고 했습니다.

EFL컵에서 데뷔전을 치른 콜 팔머의 인터뷰 영상 바로가기

저와 가족에게 있어 자랑스러운 순간이었어요.

“꿈이 이뤄졌어요. 펩 감독님과 구단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며칠 전에 세상을 떠난 제 친구에게 저의 데뷔전을 바치고 싶어요.”

“세계에서 가장 큰 대회일 거예요. 데뷔전을 치르고 승점 3점을 가질 수 있어서 기뻐요.”

맨시티의 풀매치 리플레이 영상을 CITY+구독을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클럽 파트너 보기

Mancity.com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