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성인팀 데뷔에 자랑스러워하는 콜 팔머

맨체스터 시티 성인팀 데뷔전을 가진 콜 팔머는 이 순간까지 도움을 준 모든 분들께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18세인 콜 팔머는 12년 동안 맨체스터 시티팀에서 성장해 왔고 번리와의 카라바오컵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를 수 있었습니다.

“6살 때부터 구단에 있었고 자랑스러운 순간이예요. 가족, 친구, 그리고 도움을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해요.”

“일요일 경기는 좋지 않았지만 오늘 경기에서 어떻게 반응하는지가 중요했어요. 그리고 우리의 임무를 해냈어요.”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어서 기뻐요.

“모든 사람들이 환영해 주었고 이곳에서 같이 훈련을 해오고 있어요.”

“가족들이 이곳에 없어서 슬프지만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갔을 때 제 경기를 보러 오면 좋겠어요.”

데 브라이너와 같이 뛴 것에 대해서 다시 그런 경기를 갖길 원한다고 했습니다.

“매일 데 브라이너를 보면서 성장해 왔어요. 지금은 같이 훈련하고 있고 오늘 같이 뛴 것은 너무나도 멋진 일이예요. 정말 대단한 선수예요.”

 

남자팀과 여자팀의 경기 종료 후 24시간 뒤 전체 리플레이 경기 영상을 CITY+구독을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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