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Y+에서 맨체스터 시티 다큐멘터리 시리지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구단 역사 속에서 빛을 낸 선수들과 이들이 만든 여러 순간들을 담은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CITY+를 통해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CITY+ | 구단 독점 프리미엄 콘텐츠 구독하기

‘메이드 인’ 시리즈에서는 세르히오 아게로, 케빈 데 브라위너, 가브리엘 제주스, 그리고 다비드 실바등에 대한 선수들의 이야기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어떻게 선수가 됐으며, 선수, 친구, 가족들의 인터뷰 등도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Fight ‘Til the End에서는 맨체스터 시티가 4관왕을 달성했던 2018/19시즌의 마지막 30일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드레싱룸, 팀 미팅, 훈련 세션, 선수들의 인터뷰 등을 영상에서 볼 수 있으며 짜릿했던 우승까지 선수들이 달려왔던 여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구단의 전설과도 같은 1999 디비전2 플레이오프 승리 순간, 포즈난 응원, 프리미어리그 재개까지의 과정 등 구단의 역사를 담은 영상도 CITY+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CITY+는 콘텐츠 구독 서비스이며 mancity.com, 맨시티 공식 어플리케이션, 스마트 TV 등의 디지털 플랫폼에서 서비스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CITY+구독을 통해서 CityTV 다큐멘터리를 감상할 수 있으며 남자팀, 여자팀의 모든 경기와 EDS팀의 선택된 경기를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팬 여러분들께서는 30일 무료 기간을 가지실 수 있으며, 그 이후에는 한 달에 £1.99 구독료가 발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