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메릭 라포르트가 맨체스터 시티에서 등번호 14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 언급했습니다.
아이메릭 라포르트는 2018년 1월 맨체스터 시티에 입단하였고 윌프리드 보니가 떠나며 공석이었던 14번을 물려받았습니다.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등번호 4번을 달았던 라포르트는 유로 2020에 참가했던 스페인 국가대표팀에서 24번을 달았습니다. 하지만현재 두 개의 번호로 바꿀 수 있지만 14번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아이메릭 라포르트가 14번을 선택한 이유를 영상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