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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하이라이트 | 본머스 vs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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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와 본머스의 경기에서 라힘 스털링은 다시 골을 기록하며 본머스 강인한 모습을 이어갔고 아게로도 2골을 만들어 내며 화력을 뽐냈습니다.

에데르손도 귀중한 선방들을 해내며 팀의 리드를 유지할 있게 해주었습니다.

경기내용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 오면 항상 날씨는 맑았고 그만큼이나 결과가 항상 좋았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경기 본머스와의 프리미어리그 전적을 9연승으로 늘리고자 하였습니다.

이런 바람은 전반 15분만에 골로 이어졌습니다. 진첸코의 크로스가 브라이너에게 전달됐고 다시 아게로에게 공을 뿌려 주었습니다. 아게로는 그런 찬스를 절대 놓치지 않고 골을 만들어 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다비드 실바가 2골차로 늘릴 있는 찬스를 맞았습니다. 페널티 박스 안에서 오른발로 발리슛을 날렸지만 본머스 키퍼에 막혔습니다.

기회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전반 38분에 페널티 박스 안에서 오타멘디의 가슴 트래핑이 상대 선수 앞으로 떨어졌고 위험한 찬스를 맞았지만 에데르손이 막아내며 리드를 지킬 있었습니다. 위기 뒤에는 찬스가 오기 마련이고 전반 종료 다비드 실바의 기가막힌 패스가 나왔고 라힘 스털링의 훌륭한 퍼스트 터치 이후 슛을 날려 2번째 골을 성공시켰습니다.

이는 라힘 스털링이 본머스전에서 나온 11번째 골이었습니다. 그렇게 전반전이 끝날 같았지만 해리 윌슨이 프리킥 골을 넣으며 2-1 안심할 없는 스코어로 전반전이 끝났습니다.

후반전이 시작되고 맨체스터 시티와 본머스 모두 기회를 차례씩 가졌습니다. 이번에도 일대일찬스에서 에데르손의 선방이 나오며 앞서 나가는 상황을 이어갈 있었습니다.

에디 하우 감독이 이끄는 본머스는 빠르고 조직되었으며 선수들은 신체적인 이점을 이용하며 경기를 풀어갔습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로드리고를 투입하며 추가골을 노렸습니다.

얼마 다비드 실바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걸려 넘어지며 페널티킥을 바라봤지만 VAR 판독 결과는 아무런 파울도 선언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실바와 아게로의 콤비네이션 플레이로 3번째 골을 아게로가 만들며 3-1 만들었습니다. 경기가 종료될 때까지 맨체스터 시티는 공의 점유율을 늘려갔고 결국 승점 3점을 챙길 있었습니다.

케빈 브라이너의 도움 기록

의도한 바는 아니었지만 아게로의 번재 골을 도우며 123경기만에 프리미어리그 50번째 도움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50개의 도움을 가장 빠르게 기록입니다. 2위는 141경기만에 50 도움을 기록한 외질입니다.

경기 최고의 순간

전반 38 너무나도 위험했던 상황에 에데르손이 아담 스미스의 슛을 막아내었습니다. 확실한 골로 보였지만 이것을 막아내며 팀의 리드를 지킬 있게 해주었습니다.

Star man: 세르히오 아게로

2골을 기록한 아게로는 그의 기록을 늘려가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경기의 의미는

프리미어리그 2위로 올라섰으며 리버풀에 승점 2점을 뒤진 상황입니다.

다음 경기는?

다음 토요일 한국 시간으로 오후 11시에 브라이튼과 경기를 가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