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잭 스테판 “CITY 골키퍼 대열에 합류하게 되어 기뻐”

잭 스테판은 CityTV와 인터뷰를 가졌으며 맨체스터 생활에 어떻게 적응하고 있는지 CITY 골키퍼 대열에 합류하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등을 이야기하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에 새롭게 합류한 잭 스테판은 CFA와 새로운 동료들에 적응해 나가고 있으며 이미 집과 같이 편안하다고 밝혔습니다.

“구단은 제가 축구에 집중할 수 있게 집 구하는 것에서부터 차 구하는 것까지 많은 부분에서 도와주고 있어요.”

에데르손과 스캇은 정말 대단해요. 사비에르와 리차드 골키퍼도요.”

“지난 시즌 이들은 긴밀하게 단결했었어요. 그리고 골키퍼가 성공하려면 이런 점들이 필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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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독려하고 있고 이는 더 좋아지기 위해서 필요해요. 매일 배우고 노력하고 성장해가려고요.”

“구단의 한 부분이 되어 정말 자랑스러워요.”

“지난 14일 동안 자가격리를 가졌지만 지금은 맨체스터 주변에 있는 상가들을 돌아다니는 것이 기대가 되요.”

“음식하는 법은 배워야 할 필요가 있어요. 요리 실력이 좋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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