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요약 하이라이트 | 울버햄튼 1 - 3 CITY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보여준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의 활약을 요약 하이라이트 영상을 통해서 확인해 보세요.

맨체스터 시티는 경기 시작과 함께 공 점유율과 위협적인 공격 전개를 통해서 팀의 경기력을 바로 보여주었습니다.

전반 19분, 데 브라이너는 필 포덴의 패스를 받아 박스 안에서 드리블을 할 때 로마인 사이스의 태클에 넘어졌습니다. 안드레 마리너 주심은 그의 손을 페널티 스팟에 찍었고 데 브라이너는 소중한 기회를 골로 연결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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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분 뒤에는 데 브라이너가 팀의 추가골에 큰 기여를 하기도 했습니다. 박스 안으로 공을 밀어넣어 주며 라힘 스털링이 기회를 맞이하였고 땅볼 크로스를 중앙에 있던 필 포덴에게 연결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자신감있게 슈팅하며 2-0으로 팀이 앞서나갈 수 있었습니다.

후반전에 들어서 울버햄튼은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고 울버햄튼이 77분에 골을 넣은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맨체스터 시티는 이대로 경기를 마무리 짓지 않았습니다. 경기 종료 직전 제주스가 데 브라이너의 패스를 이어받았고 박스 안에서 강한 슈팅을 시도했습니다. 슈팅은 상대팀 수비수 발에 굴절되어 골대 안으로 들어갔고 이렇게 경기는 3:1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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