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과르디올라 “100골이요? 99골로 행복해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 4시즌에서 3번째 프리미어리그 100번째 득점 기록을 신경쓰지 않고 있으며 오로지 원하는 것은 우승 타이틀뿐이라고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프리미어리그에서 100득점을 기록한 적이 3번 있었으며 첫 번째는 13/14시즌 마누엘 페예그리니 감독이 이끌던 당시 102골을 넣었던 기록입니다.

18/19시즌(106골) 19/20시즌(102골)이 맨체스터 시티의 프리미어리그 기록에 추가됐으며 현재 맨체스터 시티는 웨스트햄,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를 남겨두고 94골을 넣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말 경기를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과르디올라 감독은 100골을 넣는 것이 중요하냐는 질문에 우승이 중요하다고 답변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프리미어리그 우승이에요.”

“99골을 넣고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해도 좋을 거예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우승하는 것이에요.”

“우리는 승점 4점이 필요해요. 첫 경기에서 이기기 위해서 경기할 것이고 아스톤 빌라와의 나머지 2번째 경기에서 그럴 것이고요. 모든 표가 매진되고 우리 팬들과 함께 그곳에서 승점 3점을 얻고 우승을 다시 하고자 노력할 거예요.”

“현재 우리의 유일한 목표예요. 현재가 가장 중요해요.”

기자회견에서는 경기에서 득점한 이후에 몇몇 선수들을 쉬게 할 생각인지에 대한 질문도 있었습니다.

“2-0으로 앞설 때 보호하기 위한 최고의 방법은 2-0으로 앞서 나가기 위해서 우리가 했던 것을 계속해서 하는 것이에요.”

“항상 말해요. 가끔은 우리가 안 좋은 오후 경기를 가져서 좋지 않은 경기를 펼칠 때도 있다고요. 아니면 다른 팀들이 우리보다 더 잘하는 순간에 있을 수 있고 선수들이 반드시 적응해야만 한다고요.”

“하지만 제 생각을 선수들은 알고 있어요. 가능한 좋은 경기를 펼치는 거예요. 경기를 잘해야 하고 특히 발전해야 하죠. 이번 시즌에 우리가 깊은 진영으로 선수들이 더 잘 뛰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더 많은 꾸준함과 함께 백라인을 훨씬 더 잘 공격했다고 생각하고요.”

“우리는 박스 안에 더 많은 선수들이 도달했고 우리 스스로 배워나갔어요. 우리는 계속해서 그렇게 해야 하지만 상대팀도 존중해요. 왜냐하면 사람들을 존중하는 최고의 방식이니까요.”

“득점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해야만 해요. 그렇지 않으면 상대팀이 골을 넣을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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