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CITY 수비 라인의 핵심 선수로 활약한 존 스톤즈

27살이 된 존 스톤즈는 부상에서 돌아오며 20/21시즌에 맨체스터 시티와 함께 최고의 한 해를 보냈습니다.

새로운 중앙 수비수인 후벤 디아스와 함께 강력한 수비 라인을 형성하였으며 그의 장식장에 새로운 우승 트로피와 메달을 추가할 수 있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공식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받기

지금까지 3번의 프리미어리그, 한 번의 FA컵, 4번의 카라바오컵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었으며 커뮤니티 쉴드에서도 2번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대담한 태클, 깔끔한 걷어내기, 적시 적소의 수비를 보여준 맨체스터 시티 No.5의 활약 영상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