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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아일랜드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승리는 시즌 하이라이트였어”

스티븐 아일랜드는 맨체스터 시티에 머물던 시절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승리는 시즌 최고의 순간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아카데미 출신인 아일랜드는 2005년부터 2010년까지 176경기에 나섰고 2번의 더비전 승리를 거뒀습니다. 그리고 이 경기에는 2008년 2월에 펼쳐진 2-1 승리 경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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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맨체스터 시티가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올드 트래포드에 원정을 가지만 아일랜드가 뛰던 시절 유나이티드는 City와의 경기에서 자주 우위를 가졌고 맨체스터 시티는 리그 순위에서도 아래로 밀려나 있었습니다.

아일랜드는 당시를 회상하며 맨체스터 더비는 선수들의 마음에 특별한 무엇인가를 만들어 주었다고 했으며 지역 라이벌의 홈에서 승리를 거두는 것보다 더 좋은 기분은 없었다고 했습니다.

“더비 경기에서 뛰는 것은 결승전과 같았어요.”

“그 경기는 시즌을 결정지었죠. 당시 선수단은 어려운 시즌을 보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우리는 더비전에서 승리를 거둬야만 했죠. 우리에게는 회복할 수 있게 해줬어요. 팬들도요. 유나이티드는 제가 뛸 때 우리를 꺾는 데에 어려움을 겪었어요. 시즌의 최정점 같았죠.”

“올드 트래포드에서 뛰는 것은 저에게는 정말로 큰 인센티브였을 거예요. 스타디움은 그 어떤 것들보다도 저를 긴장하게 만들었어요.”

“그곳에서 승리하는 것은 최고의 순간이었죠. 왜냐하면 올드 트래포드로 떠나서 그들의 홈에서 그들을 꺾는 것은 시즌 하이라이트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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