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벤 디아스는 맨체스터 시티로의 합류가 이상적인 도약이라고 하였습니다.

23살의 어린 중앙 수비수인 후벤 디아스는 맨체스터 시티와 6년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CITY와의 첫 인터뷰에서 세계 최고의 선수를 바라보고 있는 그에게 맨체스터 시티는 필요한 모든 것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구단이라고 하였습니다.

“CITY는 최고의 구단이며 이런 구단과 이런 리그에서 뛰는 것은 제가 바래왔던 점이기도 해요.”

“이곳에 있어 행복하며 나갈 준비가 됐어요. 경기에 나가고 싶은 열망도 많이 갖고 있어요.”

CITY+ | 구단 독점 프리미엄 콘텐츠 구독하기

CITY+ 첫 구독 후 30일은 무료이며 그 이후에는 £1.99 의 월 구독료가 발생합니다.